탄핵 기각을 예감하고 있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이미 알고 있나요?
탄핵 기각을 예감하고 있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이미 알고 있나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친미파인 윤석열 대통령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으며 반핵반대를 하며 그를 도와주려고 합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반대를 하고 있고 헌재에서 탄핵 기각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은 배신을 워낙 많이 당해서 우방국가가 반미해도 놀라지 않을 겁니다. 한때 중동 최고의 친미국가 어딘지 아세요? 이란입니다.
지금 미국에 찍힌 반미국가죠? 중미 최고의 친미국가는? 쿠바였어요. 지금 미국과 쿠바관계가 어떤지는 다 아시죠? 그럼 남미에서 최고의 친미국가는? 베네수엘라였습니다.
반미로 찍힌 베네수엘라도 어떤지 우리 모두가 너무나도 잘 압니다.
한국이 배신 때린다고 미국 놀라지 않습니다. 비웃으며 나가고요. 그 뒷감당은 위의 나라들 같이 엄청나죠.
한국이 사라질 때까지 반미국가로 찍히게 됩니다.. 절대 지금 같은 관계 회복이 안되죠. 나라 지켜주려고 들여온 사드 때문에 주한미군 철수하라면 당연히 미군 철수하고요. 원래 사드가 아니라도 미군은 조금씩 철수 중이었습니다.
미군 철수하면 우린 이스라엘같이 되지 못하면 조선시대, 구한 말로 갈 걸로 훤히 보입니다.
주한미군이 나가면 바로 중국이 들어옵니다.. 남한이 홍콩꼴 나는 거죠.. 한반도 비핵화와 군축을 명분으로 중국과 일본에 위협이 되는 모든 공격용 무기는 폐기해야 될 겁니다.
서해는 당연히 중국 바다가 되고. 독도, 심지어 울릉도도 거의 일본령이 되겠죠. 남북이 전쟁을 하지는 않을 걸로 보입니다. 어차피 미국이 포기한 땅, 중국이 주워 먹으면 되는데, 굳이 전쟁을 해서 손상을 입힐 필요가 없죠.
중국이 허락하지 않으면 북한이 남침을 못합니다. 남한 국민이 중국과 북한에 대해서 얼마나 들고일어나느냐가 관건이고요. 결국 내전이 될 것이고, 그때 남한 인구가 삼별초같이 다 죽을지, 아니면 6.25 때처럼 기사회생할지, 그것도 한국내전에 미국이 다시 참여할지, 저 배신자들 다시는 꼴 보기도 싫다 할지 그건 미국여론으로 결정되겠지요..
그런데, 미국의 한반도 직접개입을 반대하고 자신의 역할을 주장할 일본이 있기 때문에 그냥 삼별초처럼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신기전이란 영화에 보면. 명나라가 우리나라의 무기개발을 적극 방해합니다..
사실 조선이 개발해 봤자, 명나라에 들키면 그날로 소각장으로 보내야 했죠..
신기전을 개발할 수 있었던 건, 여진족 때문이었습니다.
여진족을 감시하고 견제하기 위해 조선이 어느 정도 무장해야 한다는 걸 명나라도 인정했으니까요..
그런데, 그 이상은 절대 용납이 안되죠.. 더구나 명나라에 위협이 될 정도의 무기는 생각할 수가 없었습니다.
중국, 일본, 러시아 그리고 미국까지 자기 나라에 위협이 되거나 지역적 안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무장을 용인하지 않습니다..
미국은 태평양 건너에 있기 때문에 핵무기나 ICBM만 아니면 거의 대부분 무기를 허락하겠지만, 중국과 일본은 완전히 다릅니다..
한국이 보유하고 있는 첨단무기는 전부가 다 자기들에겐 위협요소입니다..
북한을 막는다는 명분과 미군이 전시작전권으로 통제한다는 그 이유로 지금 한국이 이 정도까지 무장하고 있는 겁니다. (과거의 평시작전권까지 포함)
미군 철수하면, 중국이나 일본에 도달할 수 있는 모든 무기는 전부 견제대상이고요. 위협이 될 만한 무기들은 무장해제 시키려 달려들 것입니다. 어떻게 하냐고요?
중국과 일본은 자기들 말을 듣지 않으면 한국과의 모든 무역, 금융거래 등을 정지시키고, 채권이 있다면 회수조치에 들어갈 것입니다. 한국처럼 대외의존도가 높은 나라는 두 손을 바짝 들 수밖에 없겠죠.
미국이 한국의 무장을 지지해 주지도 않습니다.
한국의 군사력은 조선시대보다 더 심하게 발가벗겨질 겁니다..
필리핀 수준으로 군사력이 격하될 거고요. 거기에다가 강대국의 감시와 사찰에 시달릴 겁니다.
미군 철수하면 한국은 현실적으로 살아남기 쉽지 않을 겁니다..
문재인 정권과 한국의 진보좌파 세력은 한반도의 휴전협정을 종전협정으로의 전환과 나아가 한미안보조약 해체를 구상하여 왔습니다. 이는 한미동맹의 divorce를 의미합니다.
한·미 동맹의 종식은 한·미 관계가 아무것도 아닌 관계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적대관계’로 진행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점입니다.
현재 동북아시아는 미·중 패권 경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어 있는 준(準) 전시 상황입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각 국가들은 적과 친구를 아주 단순하게 분류합니다.
같은 편이 아니면 적이 되는 논리입니다. 특히, 고립주의적 외교노선을 지향하는 미국은, 한국이 원하고 요구하여 한·미 동맹이 종료되는 순간 한국을 잠재적 적성국으로 분류할 것입니다. 그게 현하 국제정치의 현실입니다.
즉 한·미 동맹이 종식되는 상황은 미국과 일본이 한국의 적성국이 되는 걸 뜻합니다. 중국은 이를 대단히 환영할 것이지만 그렇다고 한국을 대등한 주권국가로 대우해 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북한은 오매불망 그리던, 노동당 규약에 나와 있듯이 ‘주체사상을 온 사회에 전파’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한·미 동맹이 소멸된 후 대한민국이 당면하게 될 위협은 ‘실존적 위협(Existential Threat)’들입니다.
국가 안보의 위협은 즉각적으로 ‘국가 경제의 파탄’을 불러일으킵니다. 한·미동맹과 이에 따라 한국에 주둔하는 미군의 존재는 외국의 투자자들로 하여금 한국을 투자 적격 국가로 인식하게 만든 핵심적 요인이었습니다.
한국의 국가 안보가 보장되지 않는 상황에서 한국에 투자되었던 외국 자본들이 그대로 남아 있으리라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경제학자들은 한·미 동맹이 종료될 경우 외국의 자본은 물론 한국의 대기업들도 불안하다며 본사를 외국으로 옮기는 ‘자본이탈 (Capital Flight)’ 상황이 근심스럽다고 말합니다.